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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선견지명, 사람에 대한 이건희의 생각과 지혜를 알아보자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생전에 남긴 자기 계발, 선견지명, 사람에 대한 지혜를 알아보자 1. 자기 계발과 선견지명 1) 내일을 생각하는 여유를 갖춰라 - 우리 기업은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급급하다. 마치 동양화의 여백처럼 넉넉하게 내일을 생각하는 여유를 갖춘 기업이 진정한 일류다. 2)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차별성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 어느 기업도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다. 절대 경쟁력을 갖추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경쟁사에 비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상대 경쟁력, 차별화되는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3) 기업인은 날마다 고객의 심판을 받는다. - 정치인은 투표를 통해 심판을 받지만, 기업인은 시장에서 매일매일 끊임없이 고객에게 심판을 받는다. 4) 앞을 내다보.. 2023. 4. 28.
인재가 기업을 살린다. 이건희 회장의 지혜의 말 세계 초 일류 기업인 '삼성'을 이끈 이건희 회장의 지혜의 말들을 알아보자 1. 인재 1) 인재를 찾고 키우는 데 일의 절반을 바쳐라 - 경영자는 자기 일의 반 이상을 인재를 찾고 인재를 키우는 데 쏟아야 한다. 2) 기업은 곧 사람이다. -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을 키워,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 쓰는 일이야말로 기업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이다. 3) 예스맨과 소신파 - 예스맨은 문제를 숨기고 본질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알아도 말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주장을 펴는 소신파는 고집이 세서 타협은 어렵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된다. 4) 빛나는 성공 뒤에는 항상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 빛나는 성공 뒤에는 항상 주목받지 못하는 그늘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잘하는 사람만 좋.. 2023. 4. 26.
거제 신선 해물로 60억원 매출 '삼삼해물' 이현진 성공 스토리 삼삼해물 - 해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현진 씨는 2년 간의 노력 끝에 거제의 10개 항구 100여 명의 해녀들과 거래하는 큰손이 됐다. 거제의 아는 사람 한 명 없었던 12년 전 해산물 유통을 시작하며 해녀들이 잡은 자연산 해산물은 가치가 클 거라 생각했다. 그의 그런 생각은 적중하여 현재 현진 씨가 운영하는 '삼삼해물'은 하루 5000 ~ 7000 만원 정도 해녀들로 부터 해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현진 씨는 물건을 해녀에게서만 받는 것은 아니다. 주변 양식장과 경매를 통해서 공급받아 판매하는 해산물도 100여 가지나 된다. 대형 마트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었던 것은 현진 씨의 넉넉한 인심 때문이었다. 그리고 하루에 세 번 1톤 트럭에 택배를 가득 실어 보낸다. 해산물 포장 할 때는 액상 산소.. 2023. 4. 24.
선한 영향력 가게 파스타 갑부 오인태 성공 스토리 다양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저렴하게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 홍대 파스타 갑부 오인태 씨의 성공 스토리에 대하여 알아보자. 파스타 갑부 젊은의 거리 홍대 앞은 서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자영업자의 전쟁터이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길어지면서 매출이 반토막 나고 폐업까지 하는 자영업자들이 홍대 앞도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인태 씨의 가게는 평일엔 30분 주말엔 1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소문나 파스타 집으로 유명하며 항상 발 디딜 틈이 없이 성황이다.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두세 번 찾으면서 결국엔 단골이 된다고 한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 첫째는 음식장사이기에 맛으로 승부한다. 인태 씨는 일주일에 세 네 번 이상 자신의 파스타를 직원들과 .. 2023. 4. 17.